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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공지 모바일 교단 언론 정화 운동(모금 계좌 안내) HONGSEUNGPYO 161950 2015.04.09 10:31
공지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?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87453 2013.11.30 03:55
공지 [성결네트워크] 리뉴얼 홈페이지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.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86123 2013.11.18 14:17
8576 내 초임지였던 지명을 따 曰雲亭이라 명명하고자 한다.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00 2026.07.16 23:10
8575 ◈망중한(忙中閑 忙中閒) 김승훈 194 2026.07.16 05:26
8574 나만 빼고 다들 잘 사는 것 같다.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24 2026.07.15 23:44
8573 ◈이것을 감사한다. 김승훈 193 2026.07.15 08:46
8572 초복(初伏) 소고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14 2026.07.14 22:18
8571 큰비가 내릴 거라는데 비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.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12 2026.07.14 11:10
8570 나도 한 때는 무쇠덩이도 삼킬 수 있을 것만 같았던 시절이 있었다.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38 2026.07.13 11:29
8569 37도의 불볕 더위속에 주저리 주저리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43 2026.07.12 08:45
8568 ◈하고 싶은 일 하는 것을 감사한다. 김승훈 208 2026.07.11 10:08
8567 ◈새가 신문 정치면 을 보지 않게한다. 김승훈 204 2026.07.11 06:42
8566 이 땅의 모든 목회자들에게 촌스런 삶을 권장해 보고 싶다.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57 2026.07.09 22:57
8565 그 흔한 우산 하나없이 장마철을 보내지만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68 2026.07.08 23:06
8564 ◈거기에 도둑이 있을 줄 몰랐다. 김승훈 217 2026.07.08 04:39
8563 ◈오늘의 가롯 유다. 김승훈 205 2026.07.08 03:35
8562 나에게 30cm는 거의 암벽타기 수준이다.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69 2026.07.07 23:59
8561 천막치고 출발한 인생치곤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78 2026.07.06 22:55
8560 장마시작 부터 요란하다.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65 2026.07.05 23:09
8559 ◈직분을 받지 않았으면 좋았을 자들 김승훈 224 2026.07.05 05:13
8558 오랜 가믐끝에 내리는 비에 땅이 스펀치가 되어 간다.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91 2026.07.04 22:28
8557 인천공항까지 240분 교회까진 90분 사진 첨부파일 정삼열 375 2026.07.04 07:4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