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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단 언론 정화 운동(모금 계좌 안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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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NGSEUNGPYO |
163037 |
2015.04.09 10: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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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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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188599 |
2013.11.30 03: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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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결네트워크] 리뉴얼 홈페이지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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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187974 |
2013.11.18 14: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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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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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이 불어 올 땐 엎드리는 것도 지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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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221 |
2026.09.06 23: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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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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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비도 떠나고 매미도 자취를 감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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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230 |
2026.09.05 23: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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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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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오늘도 살아있는 것을 감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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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승훈 |
113 |
2026.09.05 11: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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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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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계의 죽음도 죽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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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255 |
2026.09.05 00: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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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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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폐가 되는 것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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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265 |
2026.09.03 22: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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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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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추 모종을 심으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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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276 |
2026.09.02 23: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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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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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 못볼꼴을 많이 보아서 시력이 나뻐진 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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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278 |
2026.09.02 01: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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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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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화 / 에필로그. 다시 열린 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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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ter |
405 |
2026.09.01 13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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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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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내일'이 얼마만큼 남았는지는 모르겠지만 '오늘'에 올인하다 보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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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289 |
2026.08.31 23: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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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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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우리 부부, 건강을 위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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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승훈 |
167 |
2026.08.31 12: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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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칫덩어리 가을 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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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288 |
2026.08.31 02: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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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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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을 흥미(興味)위주로 살면 주변에 많은 사람을 끌어 모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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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300 |
2026.08.30 12: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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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성결교단의 타락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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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승훈 |
210 |
2026.08.30 00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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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어떤 사람의 지식도 경험에 비교될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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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승훈 |
191 |
2026.08.29 00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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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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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비치곤 꽤나 많이 내려 흙냄세가 너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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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316 |
2026.08.28 21: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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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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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맞으며 파종을 하는 사이비 농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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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335 |
2026.08.27 20: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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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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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감사할 일이 쌓인 것을 감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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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승훈 |
194 |
2026.08.27 12: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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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스님 불 들어 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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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372 |
2026.08.26 20: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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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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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아내가 위문단을 이끌고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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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승훈 |
225 |
2026.08.26 03: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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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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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삿일만큼은 남에게 맡기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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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삼열 |
384 |
2026.08.25 20:4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