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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안부두
내 달란트가 무엇이었던가? new
날짜 : 2026.05.06 13:08 / 댓글 : 0  
    
여름의 시작 입하'(入夏)
날짜 : 2026.05.05 14:18 / 댓글 : 0  
    
여행에서 일상으로 돌아와
날짜 : 2026.05.01 13:38 / 댓글 : 0  
    
Laos VIentien으로 가는 길
날짜 : 2026.04.26 12:46 / 댓글 : 0  
    
세상엔 짧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다.
날짜 : 2026.04.24 21:58 / 댓글 : 0  
    
나는 내가 자란 동네의 골목길을 자주 찾는 편이다. 아직도 왁자지껄 하는 소리가 ..
원숭이 같은 노후생활
날짜 : 2026.04.23 23:43 / 댓글 : 0  
    
오래 살다보니 경유값이 휘발류 값을 넘어섰다.
날짜 : 2026.04.22 11:38 / 댓글 : 0  
    
착색된 풍선과도 같은 인생이 아니던가?
날짜 : 2026.04.20 12:18 / 댓글 : 0  
    
내 또래의 사람들은 藥을 한웅큼씩 가지고 다닌다.
날짜 : 2026.04.19 11:43 / 댓글 : 0  
    
혼자노는 법에 익숙해지는게 좋을듯 싶다.
날짜 : 2026.04.17 13:41 / 댓글 : 0  
    
친하게 지내던 몇안되는 친구가 또 죽었다. 직년에 구강암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