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오게네스(Diogenes)의 철학
날짜 : 2025.02.23 06:04 / 댓글 :
춘삼월을 목전에 두고 벌써 여러날쨰 영하권의 날씨를 보인다. 어제도 눈이 내렸는데 예배를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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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 한잔을 앞에 놓고 젖어드는 추억에 잠기다.
날짜 : 2025.02.21 23:27 / 댓글 :
춘삼월을 앞두고 밤새 또 눈이 내렸다. 오늘 꽤 많은 약속이 있어 더 이상 내리면 발목이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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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작 흔들리게 하는 건 지진이 아니라 인간 군상들 때문
날짜 : 2025.02.20 23:34 / 댓글 :
나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낙향했지만 가진 것없고 경험이 전무하여 살길이 막막하니 귀촌 이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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흘러가는 구름을 바라보며 나도 따라 흐를뿐이다.
날짜 : 2025.02.19 21:40 / 댓글 :
우린 다들 ‘힐링’이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. 우리 시대는 참을 수 없는 일이 너무 많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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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은 겨울이 남아 있는 우수(雨水)
날짜 : 2025.02.18 11:39 / 댓글 :
나는 건축을 시작하면서 단순히 주거 공간을 만드는게 아니라 나무를 심고 텃밭을 일구며 노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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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땅에 호랑이가 사라진 이유?
날짜 : 2025.02.16 11:07 / 댓글 :
아직 봄을 말하기에 이른감이 있지만 교회에서 돌아오는 길에 인근 장에 들려 토란과 봉선화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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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기판만 바라보고 비행하는 훈련
날짜 : 2025.02.14 10:37 / 댓글 :
세상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다. 관점은 세상과 나의 관계설정이라 할 수 있는데, 의사결정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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뛰는 놈위에 나는 놈 . 나는 놈위에 운 좋은 놈
날짜 : 2025.02.13 10:52 / 댓글 :
흔히 쓰는 말중에 '재수(財數) 옴 붙다'는 말이 있다. '옴'은 옴 진드기(Sc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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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개 보름 쇠듯 한다'
날짜 : 2025.02.12 10:38 / 댓글 :
눈만 뜨면 공사장으로 출근하고 하루종일 공사장에서 보내다 보니 날짜가는줄 모를 정도이다.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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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숭이를 겁주려면 닭을 몇 마리 죽여라?
날짜 : 2025.02.10 23:46 / 댓글 :
지금 한국 사회의 혼란을 한마디 말로 정리할 순 없겠지만 허언증(虛言症)을 가진 환자들이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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