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잡한 서울에서 어떻게 사는가?
날짜 : 2026.01.03 12:32 / 댓글 :
현장소장이 진지한 표정으로 '사장님은 무슨 재미로 세상을 사는지'를 묻는다. 사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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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참을 수 있는 한계점을 오르내리는 강추위
날짜 : 2026.01.02 10:56 / 댓글 :
가끔 성경적 인물을 연구하다 늙어서도 식탐이 전혀 줄지 않았던 이삭을 생각한다. 에서에게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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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해를 가른 모세보다 더 위대한 사람
날짜 : 2026.01.01 10:27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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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듀 2025
날짜 : 2025.12.31 10:27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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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의 한복판으로 뚜벅 걸움울 걷는다.
날짜 : 2025.12.30 12:02 / 댓글 :
일을 마치고 시내에 나가 저녁식사를 하는데, 온통 시내가 망년회(忘年會)로 이름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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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큰 때국놈(大國)
날짜 : 2025.12.29 00:23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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放電된 심령상태
날짜 : 2025.12.28 04:58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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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즈백에선 영하 20도 아래로 내려가야 한파주의보라는데
날짜 : 2025.12.26 20:05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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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꺼진 성탄절
날짜 : 2025.12.25 10:57 / 댓글 :
요즘들어 성탄절이 상업화되어 첫번째 성탄절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성탄절하면 신비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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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 이브(Christmas Eve)
날짜 : 2025.12.24 11:05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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