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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안부두
마이 네임 이즈 불한당(不汗黨)
날짜 : 2026.01.13 11:25 / 댓글 : 0  
    
엊그제 신혼생활을 시작한 것 같은 데, 내년 1월이면 결혼 50주년이 된다. 그 ..
신년의 정초한파’(正初寒波)
날짜 : 2026.01.12 12:50 / 댓글 : 0  
    
시급 만천원
날짜 : 2026.01.11 07:39 / 댓글 : 0  
    
‘이불 밖은 위험해!’
날짜 : 2026.01.10 09:40 / 댓글 : 0  
    
세상이 복잡해지고 인간관계에 난기류(turbulent air)가 생기는
날짜 : 2026.01.09 10:33 / 댓글 : 0  
    
예전에 필자의 어린 시절 초등학교 미술 시간, 처음 보았던 크레파스&nb..
순전히 주님의 은혜
날짜 : 2026.01.08 10:44 / 댓글 : 0  
    
겨울이기에 춥고 인간 군상에 섞여 살기에 더 추위를 느낀다.
날짜 : 2026.01.07 10:57 / 댓글 : 0  
    
나는 성경을 읽으면서 한사람에 대한 애증 관계를 피력하는 바울의 심정에 꼿혀 한동..
땡감과 무기인(無棄人).
날짜 : 2026.01.06 11:53 / 댓글 : 0  
    
소한 추위는 꿔다라도 한다는데....
날짜 : 2026.01.05 11:02 / 댓글 : 0  
    
신년 첫주 예배를 다녀와서
날짜 : 2026.01.04 11:11 / 댓글 : 0  
    
공정 하나가 끝날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르다. 남들이 보면 벌써 막바지에 이르렀느냐고 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