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호자를 대동하라는데 鄭씨 성가진 목사가 어디 있을까?
날짜 : 2026.01.23 12:43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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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기 사흘전까진 수고할 생각
날짜 : 2026.01.22 11:42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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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역 23년 귀촌 13년
날짜 : 2026.01.21 11:12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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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이 혹독하더라도 봄을 이기진 못한다.
날짜 : 2026.01.20 11:06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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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. 이번주가 고비인가?
날짜 : 2026.01.19 08:47 / 댓글 :
새벽녁에 창문을 열고 보니 눈빨이 날린다. 예보상으로는 오전중에 그친다고는 하지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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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좋은 설교는 청중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의 조합(combinati
날짜 : 2026.01.18 06:06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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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한속에 사는 노인들
날짜 : 2026.01.17 10:11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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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소리가 없는 적막한 시골
날짜 : 2026.01.16 11:56 / 댓글 :
내가 봐도 내 모숩이 많이 변했다. 예전엔 구두에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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굼벵이 구르는 재주
날짜 : 2026.01.15 12:11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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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선천적(?)으로 치열하게 삶을 살아 보질 못했다.
날짜 : 2026.01.14 09:55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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