빈 화분을 새로운 집으로 옮기면서
날짜 : 2026.08.20 22:40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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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하기 좋은 날
날짜 : 2026.08.19 23:45 / 댓글 :
입추 말복도 지났고 이제 처서가 바로 코앞이다. 아직 한낮은 여름의 흔적이 남아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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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락(奈落)
날짜 : 2026.08.19 11:49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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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에 910mm의 비가 내렸다니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?
날짜 : 2026.08.17 12:24 / 댓글 :
나는 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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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내리니 한시름 놓았다는듯 여유작작이다.
날짜 : 2026.08.15 22:37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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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들판이 어설픈 친정보다 낫다
날짜 : 2026.08.15 09:33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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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렉산더도 못이긴 모기를 내가 어떻게 이길 수 있는가?
날짜 : 2026.08.14 11:18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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半壽를 넘어 望九를 바라보는 늙은이
날짜 : 2026.08.12 23:14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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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들은 자고 나면 예쁜 짓을 하는데, 늙은이는 자고 나면 미운 짓만 골라
날짜 : 2026.08.11 19:27 / 댓글 :
나는 귀촌하면서 '감수(甘受)'라는 말을 내 삶에 적용하기로 작정했었다. 워낙 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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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손을 거쳐가면
날짜 : 2026.08.10 23:11 / 댓글 :
대부분의 사람들은 로또. 대박. 재수. 횡재. 요행이란 걸 꿈꾼다. 하지만 나는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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