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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안부두
가마솥과 인생
날짜 : 2017.01.29 21:29 / 댓글 : 0  
    
어머니가 그립다
날짜 : 2017.01.28 20:23 / 댓글 : 0  
    
까치 까치 설날
날짜 : 2017.01.27 20:38 / 댓글 : 0  
    
염병(染病)은 고향에 가면 사라진다.
날짜 : 2017.01.26 21:55 / 댓글 : 0  
    
내가 나를 모르는데 넌들 나를 알겠느냐!
날짜 : 2017.01.25 22:12 / 댓글 : 0  
    
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유는 소비와 직결된다. 새로운 소비를 끊임없이 창출해야 하는 ..
매 순간 현재는 과거가 되어 간다.
날짜 : 2017.01.24 19:43 / 댓글 : 0  
    
우리 삶의 기억 안에는 ‘추억’이라는 것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. 추억이란 잊어버리려해도 잊..
늙음과 낡음의 차이
날짜 : 2017.01.23 19:16 / 댓글 : 0  
    
나는 늙지 않을 거라고 믿었다. 누구나 나이가 든다. 하지만 그 누구도 자신이 나..
瑞雪이 내리는 날
날짜 : 2017.01.22 19:42 / 댓글 : 0  
    
간밤에 엄청나게 눈이 많이 내렸다. 커피 한잔을 끓여 창가에 앉아 하염없이 내리는..
'살리에르 증후군'
날짜 : 2017.01.21 19:39 / 댓글 : 0  
    
최순실의 질녀(
귀신도 한해의 끝자락엔 쉬는 모양이다.
날짜 : 2017.01.20 18:26 / 댓글 : 0  
    
오늘은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절후(節候)이며 '큰 추위'라는 뜻을 지닌 대한(大寒)이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