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억의 주머니를 만지작거리며
날짜 : 2026.09.09 23:48 / 댓글 :
19세기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(Ralph Waldo Emerson, 1803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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愛之重之
날짜 : 2026.09.08 22:38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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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발점에서 점점 멀어져 가고 있을 때
날짜 : 2026.09.07 20:16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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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이 불어 올 땐 엎드리는 것도 지헤이다.
날짜 : 2026.09.06 23:42 / 댓글 :
옛 어른들은 편지 첫머리에 "포도순절(葡萄旬節)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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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비도 떠나고 매미도 자취를 감췄다.
날짜 : 2026.09.05 23:45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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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계의 죽음도 죽음이다.
날짜 : 2026.09.05 00:24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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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폐가 되는 것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.
날짜 : 2026.09.03 22:53 / 댓글 :
나는 생각없이 사는 것처럼 불행한 일이 없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다. 아무런 할일이 없다는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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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추 모종을 심으면서
날짜 : 2026.09.02 23:14 / 댓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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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 못볼꼴을 많이 보아서 시력이 나뻐진 거
날짜 : 2026.09.02 01:38 / 댓글 :
“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”(잠16:18)는 말을 골백번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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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내일'이 얼마만큼 남았는지는 모르겠지만 '오늘'에 올인하다 보면
날짜 : 2026.08.31 23:25 / 댓글 :
지난 주말부터 가을 장마가 지속되면서 약 300mm가 넘는 물폭탄을 퍼부었다. 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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