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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안부두
내 삶이 순탄하지도, 점점 나아지지도 않을 거지만
날짜 : 2026.07.27 11:32 / 댓글 : 0  
    
젊어서 그만큼 호사(?)를 누렸으면 '골방늙은이'로 사는게 맞다.
날짜 : 2026.07.26 04:46 / 댓글 : 0  
    
숨고르기가 필요한 시점
날짜 : 2026.07.24 21:41 / 댓글 : 0  
    
첫눈내리기 전에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
날짜 : 2026.07.24 06:02 / 댓글 : 0  
    
나는 참으로 어벙한 사람이다. 어벙이란 말은 '똑똑하지 못하고 멍청하다'는 뜻인데..
대서(大暑)와 코감기
날짜 : 2026.07.23 11:50 / 댓글 : 0  
    
은퇴하면 고향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.
날짜 : 2026.07.22 08:35 / 댓글 : 0  
    
오늘 신축공사 현장으로 인부들을 불러 도로 포장을 하려는데 새벽부터 한바탕 장맛비..
준비된 노후는 설레임이라고 했던가?
날짜 : 2026.07.21 08:35 / 댓글 : 0  
    
허정(虛靜)
날짜 : 2026.07.20 11:20 / 댓글 : 0  
    
"저 건너편에는 많은 것이 있다!"
날짜 : 2026.07.19 04:24 / 댓글 : 0  
    
 
비오는 날 허풍선(虛風扇)을 떨어 본다.
날짜 : 2026.07.18 02:28 / 댓글 : 0  
    
지금은 촌노가 다되었지만 나도 한 때는 그런대로 봐줄만 했었다. 멋대가리없단 소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