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포스트랭킹
- 말없이 피고지는 꽃들을 보며
- 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
- 세상엔 풀을 이겨본 장사가 없다
- ◈도리깨 자식, 도리깨 교회
- ◈마음의 부자인 것을 감사한다.
- 찬밥 신세를 모면하려고
- 하나님이야 말로 위대한 농부시다.
- 공주공원에 선 나무
- 국민신문고
- 상추 밥상
- ◈내가 나에게 칭찬한다.
- 나는 때로 독종이란 소릴 듣기도 한다.
- 형편없는 시력
- ◈2030세대가 나라의 희망이다.
- 밥값이라도 하자
- ◈망하는 자는 어떻게 망할까?
- 지구가 돌고 있으니 어지러운 건 당연지사.
- 존 로크, 오 헨리, 톨스토이, 프랭클린을
- 구름은 한자리에 머무르지 않는다.
- ◈행복은 감사다.
- 민폐(民弊)가 곧 적폐(積弊)
- ◈작은 감사, 큰감사.
- 열정이 식지 않도록!
- ◈메너리즘이 없고 설렘에 사는 것을 감사한
- 인간이 바람의 방향을 바꾸려 했기 때문이다
- 거룩한 분노
- 허리 사이즈를 30인치로 늘리기 운동
- 영양실조에 걸린 재벌
- ◈이것이 축복이다.
- 세상에서 제일 다루기 힘든 사람은 ?
- 국화와 이름모를 야생화
- 커피 한 잔 앞에 놓고 떠올리는 추억
- ◈'불효자 교회'
- 스타벅스와 넝쿨장미
- ◈산다는 것이 황홀하다.
- 사유(思惟)하지 않으면 인간은 괴물이 된다
- 마시멜론 법칙
- 시골에 살려면 억척스러워지고 만능이 되지
- 생명수 세 가지
- 오늘이라는 선물
- 고유가 지원금
- 따뜻한 말
- 공주공원에 선 나무
- 신호등
- 비와 Tango
- 비가 내리니 정원이 더 푸르러진다.
- 우울증 초기 증상이 내안에 있는지도 모르겠
- ◈하루 중 나의 시간이 별도로 있는 것을
- 지구의 종말이 다가와도 난 고추를 심는다.
- 몇달만에 다시 농부로 돌아오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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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겨울. 이번주가 고비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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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2월 대강절의 절기가 시작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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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촌놈 서울나들이
- 소심(小心)'의 반댓말은 '대범(大汎)'인
- 크리스마스 이브(Christmas Eve)
- 내가 걸어 왔던 길이 꽃길만은 아니었다.
- 경서지방회의 입장과 관련하여
- 소설(小雪)에 부는 바람
-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마치고
- 절기상 대설(大雪)이지만 아직 견딜만 하다
- 과연 오늘밤 첫눈이 내릴 것인가?
- 나일 먹었으니 기회가 없을 거라는 체념이
- '저 쌍놈의 새끼'
- 항룡유회(亢龍有悔)
-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CEO가 되시요.
- 생각이 많으면 곤고해 진다?
- 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.
- 선거관리위원회의 이상한 회계처리방식
- 라틴어 파밀리아(familia) 익숙한 사
- 통큰 때국놈(大國)
- 칠십 평생 봄이 안온 해는 없었다.
- 각하조고(脚下照顧)
- 세상이 복잡해지고 인간관계에 난기류(tur
- 어찌 보면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다.
- 겨울의 한복판으로 뚜벅 걸움울 걷는다.
- 불꺼진 성탄절
- 후회를 안남기려 안간힘을 쏟는다.
- 다시 목회를 시작하려 한다.
- 혼잡한 서울에서 어떻게 사는가?
- 언젠가는 그렇게 사그러 들 것이다.
- 비내리는 겨울 밤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