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포스트랭킹
- '마음이 천 리면 지척도 천리' new
- 도둑이 들어와도 아멘 아멘 하는 목사들
- 나이 칠십을 넘기고 제대로 대접받으며 사는
- 나일 먹은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은
- 이젠 진짜 가을인가 보다.
- 가능하면 오늘은 열심히 살 생각이다.
- ◈유지재단 이사회 감사선임을 다시하라
-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
- 남의 콧구멍으로 숨쉬며 살아온 생애
- 길거리 음식이 그리운 것은?
- 뱀과 여자는 가을에 조심해야 한다
- ◈기독교대한성결교단은 나의 전부다,
- ◈장로를 호랑이보다 무서워하는 목사들
- 풀은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.
- 추억의 주머니를 만지작거리며
- ◈끝없는 재판. 끝없는 감사
- ◈교단 유지재단은 숙주가 아닌 심장이다_(
- 愛之重之
- 출발점에서 점점 멀어져 가고 있을 때
- ◈내가 부자인 것을 감사한다.
- 바람이 불어 올 땐 엎드리는 것도 지헤이다
- 제비도 떠나고 매미도 자취를 감췄다.
- ◈오늘도 살아있는 것을 감사한다.
- 관계의 죽음도 죽음이다.
- 민폐가 되는 것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
- 배추 모종을 심으면서
- 평생 못볼꼴을 많이 보아서 시력이 나뻐진
- 제4화 / 에필로그. 다시 열린 문
- '내일'이 얼마만큼 남았는지는 모르겠지만
- ◈우리 부부, 건강을 위하여
- 골칫덩어리 가을 비
- 세상을 흥미(興味)위주로 살면 주변에 많은
- ◈성결교단의 타락상
- ◈어떤 사람의 지식도 경험에 비교될 수 없
- 가을비치곤 꽤나 많이 내려 흙냄세가 너무
- 비맞으며 파종을 하는 사이비 농부
- ◈감사할 일이 쌓인 것을 감사한다.
- 큰스님 불 들어 갑니다
- ◈아내가 위문단을 이끌고가다.
- 농삿일만큼은 남에게 맡기지 않는다.
- 처서(處暑)가 지나니 할일이 많아진다.
- 핸드폰 분실기
- 아직도 새벽녁엔 열대야
- ◈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다.
- 도미는 머리부터 썩는다
- ◈좋은 곳을 찾아 이사간 친구에게 축하한다
- 여기에선 몇달이나 살거야?
- ◈끝없이 걷는 것을 감사한다.
- ◈남녀 소개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
- 빈 화분을 새로운 집으로 옮기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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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그래도 해야 한다면 “부드럽고 친절하게~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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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인사규정 4조 1항에 대한 하누리님의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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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2월 대강절의 절기가 시작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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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내 존재감이 서서히 하향곡선을 그리기 시작
- 11월의 마지막 날
- 촌놈 서울나들이
- 준비된 노후는 정말 설레임인가?
- 내가 걸어 왔던 길이 꽃길만은 아니었다.
- 경서지방회의 입장과 관련하여
-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마치고
- 크리스마스 이브(Christmas Eve)
- 소설(小雪)에 부는 바람
- 과연 오늘밤 첫눈이 내릴 것인가?
- 서울은 첫 눈이 내렸다는데.
- '저 쌍놈의 새끼'
-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CEO가 되시요.
- 나일 먹었으니 기회가 없을 거라는 체념이
- 어찌 보면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다.
- 선거관리위원회의 이상한 회계처리방식
- 다시 목회를 시작하려 한다.
- 각하조고(脚下照顧)
- 절기상 대설(大雪)이지만 아직 견딜만 하다
- 통큰 때국놈(大國)
- 항룡유회(亢龍有悔)
- 칠십 평생 봄이 안온 해는 없었다.
- 생각이 많으면 곤고해 진다?
- 후회를 안남기려 안간힘을 쏟는다.
- 마이 네임 이즈 불한당(不汗黨)
- 라틴어 파밀리아(familia) 익숙한 사
- Ramadan 기간 마지막에 허물어진 무슬
- 열정이 식지 않도록!
- 겨울의 한복판으로 뚜벅 걸움울 걷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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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소한 추위는 꿔다라도 한다는데....
- 세상이 복잡해지고 인간관계에 난기류(tur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