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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안부두
'마음이 천 리면 지척도 천리' new
날짜 : 2026.09.19 22:52 / 댓글 : 0  
    
나이 칠십을 넘기고 제대로 대접받으며 사는 사람은 10% 미만이다?
날짜 : 2026.09.18 23:54 / 댓글 : 0  
    
나일 먹은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은
날짜 : 2026.09.17 23:21 / 댓글 : 0  
    
열아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마칠 때까진 부모님의 후광으로 살았..
이젠 진짜 가을인가 보다.
날짜 : 2026.09.16 23:26 / 댓글 : 0  
    
가능하면 오늘은 열심히 살 생각이다.
날짜 : 2026.09.15 23:27 / 댓글 : 0  
    
가을로 가는 길목에서
날짜 : 2026.09.15 00:04 / 댓글 : 0  
    
나는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는 편이지만 내 자신에..
남의 콧구멍으로 숨쉬며 살아온 생애
날짜 : 2026.09.14 00:05 / 댓글 : 0  
    
'언행휘찬(言行彙纂)'에 수오탄비(羞惡歎悲), 즉 인생에 부끄럽고 미워하고 탄식하..
길거리 음식이 그리운 것은?
날짜 : 2026.09.13 05:53 / 댓글 : 0  
    
전철안의 풍경을 보면 젊은이들은 이동전화기를 통해 무엇인가를 열심히 만지작거리는 ..
뱀과 여자는 가을에 조심해야 한다
날짜 : 2026.09.12 07:04 / 댓글 : 0  
    
인부들을 동원하여 전원주택 단지안에 있는 풀을 모두 제거했다. 처음 귀촌했을 땐 당연히 예..
풀은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.
날짜 : 2026.09.10 23:11 / 댓글 : 0  
    
좀처럼 물러갈줄 몰랐던 여름이..